새로운 시작, 흔적 남기기



우연 같은 필연처럼

‘구글 블로그’라는 말에 검색을 통헤 공간을 만든다.

이제는 온전히 나만의 닉네임인 라파엘곤으로…

이 기록으로 시작해서 어떤 글들이 이 공간을 채워갈지 

나도 아직은 모른다 새로운 곳이라 어색하고. 낯설뿐

그러나 새로운 시작에 첫 흔적을 남긴다.

그래야 진짜 발을 들인 것이기에…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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